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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주문한 장갑이 도착했다.
이번에는 정말 정말 고민을 많이 한뒤 구매를 결정했다.
현재 갖고 있는 장갑도 많기 때문에.
꼭 사야하는지..
왜 사야 하는지..
꼼꼼히 체크하고 구매를 결정했다!
[현재 보유 장갑]
존프로는 오랜만에 구매를 하기때문에 사이즈를 결정하는데 많은 고민을 했다.
존프로 클레식은 7.5를 착용하니 딱 좋았는데..
국내판은 0.5단위가 없음으로,,
최종적으로 8호를 선택했다.
설명서(?)와 글러브 크리너와 함께 제품이 들어있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된 파란색 칼라는
실물깡패로 유명하다.
실제로 보면 정말 색감이 어마어마 하다..
손바닥의 모습..!
이번 에이스 존프로는
기존에 프레데터 존프로와 달리
노바라텍스를 덧붙이지 않고 전체적으로 적용을 한 점이 특징이다.
펀칭존은 벌집모양의 부드러운 고무재질도 되어있다.
손가락 하나하나를 타이트하게 감싸주어
안정감을 더해준다.
물론 핑거세이브 없는 제품이라 손가락이 움직임이 매우 자연 스럽다.
주먹두 당연히 잘 뒤어진다..
아디다스의 스트렙은 항상 두바퀴를 감을수 있게 출시된다.
벨크로는 조금 거칠다..
원핸드는 매우 쉽게 된다..
손가락을 모으고도 원핸드를 할수 있다...ㅎㅎ
이번 블루색깔은 정말 색조합을 잘 뽑은것 같다.
매우매우 만족스러운 색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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