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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전에 주문한 장갑이 오늘 회사로 배달이 왔다.
일단 호사커 프로텍 듀오 - 에두아르도버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하자면..
컷 : 롤핑거
바닥 : 4mm ACG라텍스 + 3mm메모리폼
바디 : 빠른 수분 관리를위한 울트라 드라이 소재
손등 : 5mm라텍스 + 3mm메모리폼, 탈착 가능한 5개의 프로텍터
손목 : MAS (마이크로 조절 스트랩) 밴드, 9cm 손목 스트랩
내부 : 2mm 내부 라텍스.
Special Edition 한정판 브라질 월드컵 2014 모델 - 에두아르도(포르투갈) 착용.
요정도가 될 수 있겠다.
다른 호사커 장갑과의 다른 점이라면
[내부 : 2mm 내부 라텍스]
요부분인데.. 사진으로 확인해 보자!!
에두아르도 버전 장갑의 특징이 내부 라텍스가 있기 때문에
원래 끼던 사이즈보다 0.5사이즈 크게 주문 했다.
새장갑의 포장을 뜯었을때의 처음 모습은
너무너무 이뿌다..
금방 해지고 까지고 하겠지만...
선수 지급용 장갑이라
MAS스트렙과 손목 스트렙에는아무 마킹도 되어있지 않다.
손바닥에도 항상 적혀있던 [HO SOCCER] 프린팅도 되어있지 않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내부라텍스가 있어 겉에서 보기에도 울퉁불퉁 표시가 난다.
이런식으로 장갑 안쪽에도 라텍스 처리가 되있어서
충격흡수의 엄청 탁월 할것 같다.
장갑의 착용감은.
내부 라텍스때문에 엄청 딱 들어맞고 쪼임이 있다.
롤핑거지만 네거티브컷의 쪼이는 느낌을 받을수 있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장갑이 젖었을때는 장갑을 끼고 빼기가 조금 힘이 들것 같다!
하지만 듀오 라텍스의 빵빵함은 정말 껴본 사람만 알수 있을것이다.
강슛을 손바닥으로 내려쳐도 될 정도...ㅋㅋ
포함되어있는 프로텍을 낀상태에서는 주먹을 쥐기가 매우 힘이든다.
나는 호사커 프로텍을 사용하지 않고
아디다스 핑거세이브를 넣고 사용하기때문에..
프로텍은 안뇽~~
사진은 프로택을 빼고 주먹을 쥔 모습!
전체적으로 매우 맘에드는 장갑이다.
현재 8호부터 11호까지 모든 사이즈가 품절된 상태다.
한발만 늦었어두 이 멋찐놈을 구경도 못할뻔했다^^
이번주는 이걸로~~
재밌는 시합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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