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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승민이와 창동구장에서 만나
축구의 기본기 연습을 하며 땀을 흘리기로 했다.
내가 5분정도 늦게 나갔는데.
승민이는 혼자 벽에 볼을 차며 연습을 하고 있었다.
잠시 휴식중..ㅋㅋㅋ
난 처음에 승민이 옷 보고
목에 수건 두른줄 알았다..
연습도중 승광이도 합류해서 함께 훈련을 할려다가
승광이는 이야기좀 하다가
걸어서집으로 갔다!ㅋㅋ
10시쯤 되니 불이 하나씩 꺼져서
훈련도 종료 되었다!ㅎㅎ
뛰면서 땀흘리니까 기분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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