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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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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유 게 시 판
김승민 (ksm7143)
| Html | 2015/06/17 08:17:06 | 조회: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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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태어나서 처음으로
20년지기 친구에게 용돈이라는걸 받았다.
남들눈엔 2만원이지만
나에게는 200만원과도 같은돈이다!
사랑한다 친구야~~평생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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