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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 경기에서 우리편 수비와 충돌하여 갈비뼈에 금이가서 아직도 통증이 남아있다.
6월 7일
- 팀 경기에서 지환이의 슛을 잡다가 새끼손가락 인대가 살짝 놀라 손가락 전체가 멍이 들었다.
- 상대방 공격수(반태석)와 1:1근접때 태석이가 풀파워로 후린공에 복부를 맞고 1분간 쓰러졌다.
- 최전방 공격수로 뛰다가 점프에서 내려오는 학석이형 뒤꿈치에 발등이 밟혀 발등에 멍이 들었다.
6월 14일
- 몸상태가 좋지않아 다음주 경기를 위해 골키퍼를 포기했다. ㅜ.ㅜ
나는 더이상의 부상을 최소화 하고 내몸을 보호하기 위해
스토렐리의 GK 보호장비를 구매하기로 결심했다.
100% 내 몸을 위한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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