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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0일날 주문한 시리오팔레르모.
거진 한달이 다되서야 내손에 들어왔다!
사이즈 교환을 두번이나 하는바람에 이렇게 오래 걸렸다.
미즈노, 아디다스, 나이키 축구화는
265~270을 신어서
이것두 살짝 편하게 신을려고 270을 시켰다가
270-> 265 -> 260 으로 사이즈 교환을 했다.
전반적으로 정사이즈보다 아주 살짝 크게 나오는것 같다.
판토폴라도로(Pantofola d'Oro)는
이탈리아 브랜드로
영국산 소가죽을 채용해서 이태리 명품 축구화/풋살화를
100% 수제제작 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역사가 100년이 넘었으며
역사적인 축구선수들도 신었던 브랜드라고 한다.
Pantofola d'Oro.는 이탈리아어로 황금신발이라는 뜻!
택배가 왔습니다!
음...
신발 상자부터 이태리틱 하군..
퀄리티.... 작렬!
바로 신발끈을 묶고
내발에 잘 맞는지 신어봤다!
265는 살짝 헐렁했는데
260은 딱~~ 맞는다.
발이 살짝 쪼이긴 하지만 금방 내발에 맞게 조정이 되겠지..ㅎㅎ
외관은 주간적이라 딱히 뭐라 설명할께 없다.
그저 엄청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다는점!!
착용감은. 내맘에 쏙~ 들지 않았다!
요즘 미즈노 모렐리아를 신다
이제품을 신으니 발뒤꿈치가 미끌 거린다.
모렐리아는 신발 안쪽의 뒷쪽과 옆쪽이 스웨이드로 되어있어서
축구화를 착용했을때 안에서 발의 뒤틀리는일이 없는데
이 제품은 안쪽두 전부 가죽 처리가 되어 있어서
미끌미끌 거린다!
신발끈을 꽉 매고 축구를 해야 할것 같다!
제작 과정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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