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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신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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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movie
김경훈 (admin)
| Html | 2014/09/10 00:21:05 | 조회: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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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7 [성신 CGV]
줄거리
화투판엔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원수도 없다!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은
고향을 떠나 서울 강남의 하우스에서 ‘타짜’로 화려하게 데뷔하지만,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우연히 ‘고니’의 파트너였던 ‘고광렬’(유해진 분)을 만난다.
‘고광렬’과 함께 전국을 유랑하던 ‘대길’은 절대 악의 사채업자 ‘장동식’(곽도원 분)은 물론,
전설의 타짜 ‘아귀’(김윤석 분)까지 ‘타짜’들과 목숨줄이 오가는 한 판 승부를 벌이는데…
감상평
'탑과 신세경의 저질 연기로 영화를 망쳤다..'
이런 헛소리는 도대체 누구 입에서 시작된건지 정말 궁금하다.
분명 누군가 아르바이트를 고용한것 같다.
정말 네티즌이 영화를 망친다...
개봉영화를 볼때 네트즌의평을 보지 말고 영화를 봤음 좋겠다.
탑과 신세경의연기는 베테랑급의 화려한 연기는 아니였지만
영화를 감상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을정도의 연기였다.
이 영화도 "해적"에 이어서 중간에 등장하는 유해진이
영화의 재미를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고 할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전설의 타짜 아귀가 영화를 참 수준 낮게 만든다.
아귀가 아주 멋대가리가 없게 나온다.. 마치 중2병 걸린사람처럼 겉멋만 들었다..
제 점수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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