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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일..
이날은 석주에게 가기위해 승민이와 강남에서 만나기로 했다.
점심시간에 강남에서 만난 승민이..
저 멀리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ㅎㅎ
우리는 만나서 근처 식당을 찾아 들어 갔다.
"868식당" 이라는 밥집이였다.
오픈한지도 얼마 안되보였고 넓고 시원해보여 들어갔다.
승민이와 나는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1인당 11,000원짜리 "보쌈정식"을 시켰다.
그리고 얼마후 주문한 보쌈정식이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 11,000원짜리 보쌈정식이다.
승민이가 정말 어의가 없어서 비웃었다..ㅋㅋㅋㅋ
그러자 종업원이 "왜요?" 라고 말했다...
승민이는 "아.. 아니예요^^" 라고 말하며 종업원을 돌려 보냈다..ㅋㅋㅋ
승민이는 정말 진심으로 화가 나있었다..
엄선된 식자재라서 저렇게 소량이 나왔다 보다..
이정도 퀄리티면 한 4천원정도가 적정가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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