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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 민란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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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movie
김경훈 (admin)
| Html | 2014/07/28 09:12:31 | 조회:3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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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07 . 26 [하계 CGV]
줄거리
군도, 백성을 구하라!
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3년. 힘 없는 백성의 편이 되어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의적떼인 군도(群盜), 지리산 추설이 있었다.
쌍칼 도치 vs 백성의 적 조윤
잦은 자연재해, 기근과 관의 횡포까지 겹쳐 백성들의 삶이 날로 피폐해 져 가는 사이,
나주 대부호의 서자로 조선 최고의 무관 출신인 조윤은 극악한 수법으로 양민들을 수탈,
삼남지방 최고의 대부호로 성장한다. 한편 소, 돼지를 잡아 근근이 살아가던 천한 백정 돌무치는
죽어도 잊지 못할 끔찍한 일을 당한 뒤 군도에 합류. 지리산 추설의 신 거성(新 巨星) 도치로 거듭난다.
뭉치면 백성, 흩어지면 도적!
망할 세상을 뒤집기 위해, 백성이 주인인 새 세상을 향해 도치를 필두로 한 군도는 백성의 적,
조윤과 한 판 승부를 시작하는데...
감상평
영화평이 좋지 않아 어떤영화길래 의문을 갖고 봤다..
영화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등장인문들의 캐스팅에 놀라면서 봤다..
'이사람도 나와?', '이사람도?'
진짜 엄청난 호화 캐스팅이다..
엄청난 연기력이다..
엄청난 스케일의 영화다..
내용이 부실하다는걸 느끼지 못할많큼 배우와.. 그들의 연기력과.. 엄청난 스케일의 놀랄 수 밖에 없는 영화다.
2시간 30분의 러닝타임이 지루하지 않았다.
배우 한명 한명 개성을 느낄수 있었으며 많은 배우를 한 영화에서 볼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제 점수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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