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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에이스 존 프로 골키퍼 장갑(AH7804) 프리뷰~ | I ♡ soccer
김경훈 (admin) | Editor | 2016/04/20 00:16:41 | 조회:4286
첨부파일 (1)





몇일전 주문한 장갑이 도착했다.

이번에는 정말 정말 고민을 많이 한뒤 구매를 결정했다.


현재 갖고 있는 장갑도 많기 때문에.

꼭 사야하는지..

왜 사야 하는지..


꼼꼼히 체크하고 구매를 결정했다!



[현재 보유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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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프로는 오랜만에 구매를 하기때문에 사이즈를 결정하는데 많은 고민을 했다.


존프로 클레식은 7.5를 착용하니 딱 좋았는데..


국내판은 0.5단위가 없음으로,,


최종적으로 8호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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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와 글러브 크리너와 함께 제품이 들어있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된 파란색 칼라는


실물깡패로 유명하다.


실제로 보면 정말 색감이 어마어마 하다..





IMG_3258.jpg


손바닥의 모습..!


이번 에이스 존프로는


기존에 프레데터 존프로와 달리


노바라텍스를 덧붙이지 않고 전체적으로 적용을 한 점이 특징이다.





IMG_3259.jpg


펀칭존은 벌집모양의 부드러운 고무재질도 되어있다.



IMG_326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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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하나하나를 타이트하게 감싸주어


안정감을 더해준다.


물론 핑거세이브 없는 제품이라 손가락이 움직임이 매우 자연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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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두 당연히 잘 뒤어진다.. 




IMG_3265.jpg


아디다스의 스트렙은 항상 두바퀴를 감을수 있게 출시된다.


벨크로는 조금 거칠다.. 




IMG_3275.jpg


원핸드는 매우 쉽게 된다..



IMG_3276.jpg


손가락을 모으고도 원핸드를 할수 있다...ㅎㅎ





IMG_3293.jpg


이번 블루색깔은 정말 색조합을 잘 뽑은것 같다.


매우매우 만족스러운 색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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