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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에이스 15.1 (white)
265를 살까 270을살까 고민 했지만.
평소 미즈노 축구화를 270을 신기때문에
이놈도 270을 주문 했다!
다행히도 아주 편하게 딱 맞는다.
위에서 찍은 모습!
뒷모습
힐카운터와 바닥의 모습.
외장형 힐카운터로 뒷굽치 보호를 극대화 한것 같다.
스터드의 모습이다.
흰색 바디에 주황색 스터드의 색이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다.
이번 아이다스 에이스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수있는
벌집구조의 어퍼와 NSG(Non Stop Grip)
NSG는 작은 돌기를 말하는데. 자세히 보면 좁쌀만한 돌기들이 올라와 있는게 보인다.
볼컨트롤을 극대화 시켰다고 하는데.
나같은 일반인이 느낄수 있는건 아닌것 같다.
인솔은.. 뭐 특별한 점은 없는것 같다.
인솔까지 하얀색이라서 오염이 쉽게 될것 같다!
가방도 함께 들어있는데
신축성이 좋은 가방이라
축구화를 넣고 빼는데 살짝 불편하다.
흐믈흐믈 ~.~
오늘 첫 개시를 했는데.
발을 편하게 감싸주고 무게감으로 인한 발의 피로는 특별히 없었다.
처음 신는 축구화였지만
크게 불편함이 없는점으로 보아
편안하게 잘 설계된 축구화 인것 같다.
인조잔디에서 접지력도 크게 문제 되지 않았다.
흰색이라 때가 많이 탈까 걱정했는데.
우려했던 수준은 아니다.
역시 신발은 화이트가 제일 예쁜것 같다!
당분간 축구화 살일은 없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