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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부상 시즌.. | I ♡ soccer
김경훈 (admin) | Editor | 2015/06/15 14:05:41 | 조회: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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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 경기에서 우리편 수비와 충돌하여 갈비뼈에 금이가서 아직도 통증이 남아있다.


6월 7일 

    - 팀 경기에서 지환이의 슛을 잡다가 새끼손가락 인대가 살짝 놀라 손가락 전체가 멍이 들었다.

    - 상대방 공격수(반태석)와 1:1근접때 태석이가 풀파워로 후린공에 복부를 맞고 1분간 쓰러졌다.

    - 최전방 공격수로 뛰다가 점프에서 내려오는 학석이형 뒤꿈치에 발등이 밟혀 발등에 멍이 들었다.

    

6월 14일

    - 몸상태가 좋지않아 다음주 경기를 위해 골키퍼를 포기했다. ㅜ.ㅜ


    

나는 더이상의 부상을 최소화 하고 내몸을 보호하기 위해

스토렐리의 GK 보호장비를 구매하기로 결심했다.


100% 내 몸을 위한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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