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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7일차.. | 자 유 게 시 판
김경훈 (admin) | Html | 2014/10/06 21:50:20 | 조회:2698
첨부파일 (1)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치과로 향했다.

지난번에 이어서 계속 치료중인
왼쪽 아래 어금니 신경치료를 받기 위해서다.

신경치로는 워낙 깊이 기구가 들어가 치료를 하기때문에
마취를 해도 통증이 있을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번 신경치료는 너무 아팠다.
그래서 이날은 직접 마취를 하자고 했다.

잠깐만 아프면 치료받을때는 통증이 덜하다고 했다..
난 속으로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했다.
그냥 살짝만 닿아도 아픈데 거기다 주사를 놓다니..


근데 그방법이 제일 좋다며 결국 신경에 직접 마취를 하기로 했다.
진짜 태어나가 가장 소름끼치고 고통스러운 순간이였다.

소리도 못지르지.
마취를 하고 헛웃음만 계속 나왔다!



그렇다.. 사진처럼 이 안쪽에 마취를 한것이다..ㅋㅋ
하하..

더 중요한건..
이짓을 다음번에 또 해야한단다.

다음번이 신경치료 마무리단계라고 하는데..
아 정말 못하겠다 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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