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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3일차! | 자 유 게 시 판
김경훈 (admin) | Html | 2014/09/12 00:11:19 | 조회:3027

2014년 9월 11일..

오늘은 세번째로 치과에 가는 날이다.


오늘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스케일링을 받았다.
듣기로는 엄청나게 소름끼치게 아플줄 알았더니..

뭐 그냥 속 시원한 느낌이였다. 근지러운 곳을 긁은 느낌이다.
물론 어금니쪽 심하게 긁은곳은 조금 아프긴 했다..ㅎ


스케일링을 마치고

왼쪽과 오른쪽 같은 위치에 있는 아랫니의 충치를 떼우기로 했다.

왼쪽 4번째 아랫니랑..
오른쪽 4번째 아랫니..

왼쪽 4번째 아랫니는 겉으로 보기에는 작지만 깊게 충치가 있는것 같다고 하셔서
왼쪽만 마취를 했다..

이제 마취는 하나도 두렵지가 않다..
1도 안아프다..ㅋㅋ


그렇게 기분좋게 치료를 다 하고..

집에와서 마취가 풀릴때까지 시간좀 보내다가
마취가 풀리고 12시가 다 되서야 저녁밥을 먹었다..


빨리 나머지도 끝내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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