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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있을때
등기를 경비실에 맡겨놨다는 우체부 아저씨의 문자를 받았다.
퇴근후 경비실에서 들뜬 마음으로 등기를 찾아왔다! ㅎㅎ
오홍홍..
이게 얼마만에 따보는 자격증이냠..
2010년에 네트워크관리사 자격증을 따고.. 4년만에 딴거구나..
생각보다 얼마 안됬네 ㅋㅋㅋ
짠! ㅋㅋㅋㅋㅋ
자격증의 앞면!
이거슨 뒷면! ㅋㅋ
간지나게 케이스에 쏘옥~~ ㅋㅋ
본의아니게
이력서에 미리 자격증이 있다고 작성을 해놨었다.
뭐 합격일을 8월로 해놨으니까 사기는 아니지만..
만약에 불합격이라도 됬으면 엄청 곤란한 상황이 됬을뻔했다.
왜냐하면 회사에 자격증 사본을 이번주까지 제출해야 하기 때문이다..ㅋㅋ
정말 절묘한 타이밍이 아닐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