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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억울하다... | 당구장~
김경훈 (admin) | Html | 2014/05/12 22:21:19 | 조회:3070

상황은 이렇다..

용탁이랑 영민이랑 나랑 셋이서 당구를 치고 있었다.


영민이가 말했다.

"야! 누가 초크 자꾸 뒤집어서 놓냐.. 짜증나게.. 손에 다 묻잖아.."


그렇다.. 자꾸 초크가 뒤집어서 놓여있는거다.


나는 항상 내가 사용하는 초크는 들고서 자리에 앉는다.

그렇다면 내 생각으론

영민이와 용탁이 둘중에 한명이 범인인데.

영민이가 먼저 말을 꺼냈기때문에 용탁이가 범인일 확율이 높을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때 용탁이가 말했다!

"이거(초크 뒤집에 놓는것) 김경훈이야! 내가 봤어! 쟤 아까도 초크 뒤집어 놓더만"

용탁이가 나에게 뒤집어 씌울려고 한다..

난 억울했다..



그래서 난.. 아래 동영상을 증거 자료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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