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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 I ♡ movie
김경훈 (admin) | Html | 2014/05/05 03:10:55 | 조회:3239
첨부파일 (1)



2014 . 05 . 04 [대학로 CGV]

줄거리
인시(寅時) 정각(오전 3시)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정조 1년, 끊임없는 암살 위협에 시달리며 밤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는 정조(현빈).
정조가 가장 신임하는 신하 상책(정재영)은 그의 곁을 밤낮으로 그림자처럼 지킨다.

인시(寅時) 반각(오전 4시)
날이 밝아오자 할마마마 정순왕후에게 아침 문안인사를 위해 대왕대비전으로 향하는 정조.
왕의 호위를 담당하는 금위영 대장 홍국영(박성웅)과 상책이 그의 뒤를 따른다.

묘시(卯時) 정각(오전 5시)
‘주상이 다치면 내가 강녕하지 않아요.’
노론 최고의 수장인 정순왕후(한지민)는 넌지시 자신의 야심을 밝히며 정조에게 경고한다.

묘시(卯時) 반각(오전 6시)
정조의 처소 존현각에는 세답방 나인 월혜(정은채)가 의복을 수거하기 위해 다녀가고,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김성령)이 찾아와 ‘지난 밤 꿈자리가 흉했다’며 아들의 안위를 걱정한다.

진시(辰時) 육각(오전 8시 30분)
한편 궐 밖, 조선 최고의 실력을 지닌 살수(조정석)는 오늘 밤 왕의 목을 따오라는 광백(조재현)의 암살 의뢰를 받게 되는데…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의 24시가 시작된다!


감상평
영화 평점이 낮아서 별 기대를 안하고 봤지만..
정말 정말 재미있는 영화다.
내가 개인적으로 사극을 즐겨보지 않아
옛말들이 너무 어려워 꼭 알아야할 단어들을 이해하느라 스토리를 너무 흐지부지 넘겨 버린 경우도 많았다.
하나하나 이해하고 설명을 해주면 좋으련만..

살수(도대체 살수가 뭔지 아직도 정확한 뜻을 모르겠음)들이 왜 정조를 암살하려하는지
명확한 이유와 명분이 부각되지 않는다.
참.. 지금생각해보니 아쉬운 부분들이 많다..

아 정말.. 인터넷에 나오면 다시 한번 봐야겠다..

제 점수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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