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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먹어봤을 추억의 냉동식품..
"냉동" 이라 하면 뜻과의미가 다 통한다..
토요일저녁 정진이네 편의점에서 그 추억을 다시 재현해 보았다.
가위, 바위, 보를 해서
말년 병장과 상병, 그리고 이등병을 뽑았다..ㅋㅋ

추억의 볶음우동! ㅋㅋ
친구들은 해물짬뽕을 먹었지만 나는 볶음우동을 먹었다.
개인면을 돌릴때는 포장을까고 면을 180도 뒤집어준 다음에 전자렌지에 4분정도 돌리고 젖가락으로 휘휘
저은다음에 나머지 2분정도를 더 돌려줘야 재대로된 맛이 난다.

아 이거 이름은 몰라도 그냥 다 알잖아? 알지? 맛도 알지? 다 알잖아! ㅋㅋㅋㅋ
암튼 추억의 그 냉동! 포장도 저렇게 까야... 앞쪽이 접시가 되고 뒷쪽이 물품보관 장소가 된다.
그래야 조금이나마 열기가 늦게 빠지고 맛있는 냉동을 먹을 수 있다.

아 이것도 알잖아! 근데 이름을 몰라! ㅋㅋ 닭강정! 그거! 암튼! 이거! 맛있음 ㅋㅋ

짜잔~~ 아주 진수성찬이지..ㅋㅋ
저렇게해서 가격이 무려 18,000원...
군대 있을때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였던것 같은데..
추억을 재현하려니까 많은 돈이 드는구나,,
물론 편의점 최고 경영자 이정진님께서 결재 하셨지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