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조관우 - 길 | Music..♬
정승근 (jsg49) | Editor | 2013/06/11 11:07:28 | 조회:2622



지금 그대는 어디쯤 오는지 아직 와야 할
길이 더 많은지 잠시 다녀오겠다던 발걸음
오시는 길에 헤메이다 나를 비켜갔는지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 안고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없으니...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차마 버릴수 없는건 그리움
같이했던 슬픔 모두 스러져
함께 사랑했던 기억 만으로
울수없는 목숨하나 이어가야 하는데.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 안고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없으니...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공유하기
공유하기
0
0
0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 이전글 이게 뭘까요..? 김경훈 (admin) 2013-06-12 08:18:20
▼ 다음글 비활동 회원 탈퇴 명단. 김경훈 (admin) 2013-06-10 16:4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