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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 | 자 유 게 시 판
고혜정 (rhgowjd) | Html | 2013/01/22 02:11:31 | 조회:2637
첨부파일 (2)







2012. 01. 21 pm 4:44 3.0kg

드디어 우리 품으로 와줬어요
너무 경이롭고 아름답고 고귀하고 .. 말로는 절대 표현 불가능 입니당 ㅠㅠ
출산의 고통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곱하기 백만 아프고 힘들답니다
우리모두 엄마께 잘합시다용 또르르...
(물론 곁에서 지켜보고 지켜주는 아빠도 왕 대단하고 감사하신 분)
난 정말 첨부터 끝까지 탁이가 옆에 없었더라면 포기하고 수술 했을꺼임 ㅜㅜ
잠한숨 못자고 생사를 몇번이나 왔다갔다 했는데도 뭔가 뭉클하고 감격스런 기분덕에 잠 못 이루고 마치 내 블로그처럼 포스팅 하는 아들바보 금호맘 이었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들 탄생을 축복해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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