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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놀러와~ㅋ | 일상...
김경훈 (admin) | Html | 2012/10/19 10:01:24 | 조회: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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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아빠가 나에게 하는말..

"이게 뭔 난리냐..?" ㅋㅋㅋㅋㅋㅋ



그렇다.. 엄마가 아빠몰래 쇼파랑 선반을 질렀다..

400만원이란다... ㅋㅋ

아빠가 황당해서 승질도 안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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