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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9일..
다음날(10일)이 생일인 기원씨와 함께 저녁을 먹기위해
퇴근후 합정으로 달려갔다.
합정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기원씨를 만나
합정사무실 근처 맛집으로 이동했다.
이름하여 "백정"
오.. 고기 두께부터 남다르다..ㅎㅎ
그 외에도 김치 부추 버섯등 맛있는 사이드 음식들도 함께 나온다.
노릇 노릇 익어가고 있는 고기들..
잘보면 양파안에 계란을 넣고 치즈가루를 뿌려 익혀준다.
비주얼에 비해 맛은 없더라..ㅋㅋ
으흐흐흐! 정말 맛있어 보인다!
기원씨 맛있는 음식점 소개해줘서 고맙고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이제는 합정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