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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01일 서울극장]
서울극장에서 처음으로 영화를 봤다.
음. 엄청 신기했다.. 영화보는것도 불편하지 않았고
앞좌석과 간격도 넉넉했고 사람도 없어서 좋았다.
앞으로 자주 이용하고 싶다.
하지만 주차 시설이 넉넉지 않다는게 좀 흠이다..
줄거리
얼어붙은 세상을 녹일 자매가 온다!
서로가 최고의 친구였던 자매 ‘엘사’와 ‘안나’. 하지만 언니 ‘엘사’에게는 하나뿐인 동생에게조차 말 못할 비밀이 있다.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신비로운 힘이 바로 그것.
‘엘사’는 통제할 수 없는 자신의 힘이 두려워 왕국을 떠나고,
얼어버린 왕국의 저주를 풀기 위해 ‘안나’는 언니를 찾아 환상적인 여정을 떠나는데…
감상평
ㅋㅋ음 영화가 끝나고 나서 더욱 생각이 나는 그런영화다.
스토리는 뻔한 스토리.
너무나 아이들 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스토리.
이 장면은 둘리에서 본것 같다..
한순간 얼었다 한순간 새싹이 나는 봄이 오는 그런..ㅎㅎ
제 점수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