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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길 | I ♡ movie
김경훈 (admin) | Editor | 2014/01/05 23:34:50 | 조회:2970
첨부파일 (1)

  movie_image


[ 2014 . 01 . 01 왕십리 CGV ]





줄거리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국제공항, 30대 한국인 주부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
대한민국이 외면한 안타까운 사건이 공개된다!

“저는… 집으로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아내.  
 여권에 처음 도장이 찍히던 날, 그녀는 프랑스에서 마약범으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된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  
 말도 한마디 통하지 않는 낯선 곳... 그녀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제발.. 제 아내를 돌려 보내주세요.”  
 사랑하는 아내와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남편.  
 그는 친구의 배신으로 집과 어렵사리 마련한 가게 그리고 아내마저 잃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가이아나에서 프랑스로 원석을 운반한 아내. 그러나 그것은 마약이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  
 지도에서도 찾기 힘든 머나먼 곳... 그는 아내를 되찾을 수 있을까?



감상평


감상평이라..

흔히 보면 열받는 영화의 한종류이다..

답답한 정부.. 답답한 대사관..


처음에는 프랑스가 참 나쁜 나라구나... 하면서 봤는데..


프랑스는 최선을 다하려고 했지만

한국정부에서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아 프랑스는 프랑스 법대로 주인공을 방치할수 밖에 없었던...

극도로 열이 받는 영화다..

으... ㅜㅜ 


제 점수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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