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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싱 | I ♡ movie
김경훈 (admin) | Html | 2013/11/04 17:03:31 | 조회:2965
첨부파일 (1)



2013 . 11 . 03 [하계 CGV]

줄거리
아직 끝나지 않았어...!
우리의 승부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어릴 적부터 수영 유망주로 서로가 유일한 라이벌이었던 ‘원일’(서인국)과 ‘우상’(이종석).

수영천재로 인정받던 ‘원일’이 갑자기 수영을 그만두고 종적을 감춘다.
‘우상’은 전국민의 마린보이로 성장, 수영계의 독보적 1인자로 자리매김한다.
반면 수영으로부터 도망친 ‘원일’의 현재엔 꿈도 내일도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각자 다른 이유로 국내 최고의 명문 체고에서 재회하며
다시 한번 똑 같은 출발선에 서게 된 두 사람.
하지만 전과 달리 ‘원일’은 ‘우상’과의 정면승부를 자꾸만 피하려고 하는데...

꿈을 향한 두 남자의 황홀한 레이스가 펼쳐진다!


감상평
처음에는 적응되지 않는 오글거리는 대사와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이 영화 모야~~' 라는 생각을 했지만..
보면 볼수록 그런 오글 거리는 장면들이 영화의 재미를 더해준다.
젊은 청춘과 사나이들의 의리와 우정을 오글거리게 그려낸 영화다.
여기서 "오글"은 굉장히 긍정적 표현이다..ㅎㅎ

제 점수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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