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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핸드폰 | 모바일 정보
김경훈 (admin) | Editor | 2013/09/12 16:16:20 | 조회:4641

나의 핸드폰

 


[1]kv5100


KV-5100


일명 베건이라고 칭했던 핸드폰이다.


2004년 ~ 2006년까지 사용했던 핸드폰.


고등학교때 엄마를 졸라 동네 핸드폰 매장에서 샀던 기억이 있다.


KV-5100은 디자인에서 보이듯이 엄청난 사운드를 자랑한다.


지금까지 이것보다 벨소리가 큰 핸드폰은 본적이 없다.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것이다.


당시 KV-5100의 CF모델은 원빈이였다.


[2]su600


SU-600

일명 시크릿폰이라 불렸던 핸드폰이다.


군대 말년휴가를 나와서 최신폰으로 산 핸드폰이다.


내가 2008년 10월달부터 ~ 2010년 때까지 사용한 핸드폰이다.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였으며 뭔가 비밀스러운 기능이 있어서


시크릿폰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DBM안테나는 따로 들고 다녀야 했다.


액정터치가 가능한 핸드폰이였다. 거의 쓰진 않았지만..


G센서를 이용한 게임들도 몇개 포함되있었다.



[3]su660


SU-660


옵티머스2X 라고 불렸던 핸드폰.


2011년 1월 ~ 2012년 2월 까지 1년밖에 사용하지 못한 핸드폰이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 입사해서 큰맘 먹고 구입한 핸드폰이며, 


내 인생의 첫 스마트폰이였다.


세계최초로 듀얼코어 CPU가 장착되어 "2X"란 이름을 사용한것 같다.


최근까지 ICS를 업데이트 해주며 2번에 OS업데이트를 받은 핸드폰이다.


512MB 의 작은 메모리만 감안 한다면 현재까지 사용하는데 큰 지장은 없는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한다.


[4]PRADA

SU-540


프라다폰... 두둥..


디자이에반해.. 진저브레드때 최적화에 반해..


 옵티머스2X를 1년만에 포기하고 구입한 핸드폰..


정말 빠르다. 가용램도 괴물 수준이다. 


LG가 드디어 최적화를 해냈구나..! 캬..


하지만 그것도 잠시..


ICS로 업그레이드가 되자마자..


옵티머스2X때보다 더 느려진 핸드폰.. 최적화를 -> 발적화로 만들어 버린 LG개발자들...


더이상의 사후 지원이 없다.


마지막 업데이트후 아직 많은 에러를 갖고 있지만. 사후지원은 끝난것 같다.


너무너무 실망스럽고 겉만 뻔지르르한 핸드폰이다.


2012년 2월부터~ 2013년 9월까지 사용했다.


[5]G2


F320S


일명 "G2" 


LG가 "옵티머스" 라는 네임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선보인 G2!


LG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으로써


현존 최고의 핸드폰이 아닌가 싶다.


발적화의 대표주자 프라다폰을 쓰다 넘어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불만없이 잘 사용하고있다.


아직까진 "사람의 최신작" 이 맞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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