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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v5100 [1]kv5100](http://whitesal.com/webnote/qupload/201309/20130912161642_87be315746ba586.jpg)
KV-5100
일명 베건이라고 칭했던 핸드폰이다.
2004년 ~ 2006년까지 사용했던 핸드폰.
고등학교때 엄마를 졸라 동네 핸드폰 매장에서 샀던 기억이 있다.
KV-5100은 디자인에서 보이듯이 엄청난 사운드를 자랑한다.
지금까지 이것보다 벨소리가 큰 핸드폰은 본적이 없다.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것이다.
당시 KV-5100의 CF모델은 원빈이였다.
![[2]su600 [2]su600](http://whitesal.com/webnote/qupload/201309/20130912161659_87be315746ba586.jpg)
SU-600
일명 시크릿폰이라 불렸던 핸드폰이다.
군대 말년휴가를 나와서 최신폰으로 산 핸드폰이다.
내가 2008년 10월달부터 ~ 2010년 때까지 사용한 핸드폰이다.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였으며 뭔가 비밀스러운 기능이 있어서
시크릿폰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DBM안테나는 따로 들고 다녀야 했다.
액정터치가 가능한 핸드폰이였다. 거의 쓰진 않았지만..
G센서를 이용한 게임들도 몇개 포함되있었다.
![[3]su660 [3]su660](http://whitesal.com/webnote/qupload/201309/20130912161708_87be315746ba586.jpg)
SU-660
옵티머스2X 라고 불렸던 핸드폰.
2011년 1월 ~ 2012년 2월 까지 1년밖에 사용하지 못한 핸드폰이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 입사해서 큰맘 먹고 구입한 핸드폰이며,
내 인생의 첫 스마트폰이였다.
세계최초로 듀얼코어 CPU가 장착되어 "2X"란 이름을 사용한것 같다.
최근까지 ICS를 업데이트 해주며 2번에 OS업데이트를 받은 핸드폰이다.
512MB 의 작은 메모리만 감안 한다면 현재까지 사용하는데 큰 지장은 없는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한다.
![[4]PRADA [4]PRADA](http://whitesal.com/webnote/qupload/201309/20130912161718_87be315746ba586.jpg)
SU-540
프라다폰... 두둥..
디자이에반해.. 진저브레드때 최적화에 반해..
옵티머스2X를 1년만에 포기하고 구입한 핸드폰..
정말 빠르다. 가용램도 괴물 수준이다.
LG가 드디어 최적화를 해냈구나..! 캬..
하지만 그것도 잠시..
ICS로 업그레이드가 되자마자..
옵티머스2X때보다 더 느려진 핸드폰.. 최적화를 -> 발적화로 만들어 버린 LG개발자들...
더이상의 사후 지원이 없다.
마지막 업데이트후 아직 많은 에러를 갖고 있지만. 사후지원은 끝난것 같다.
너무너무 실망스럽고 겉만 뻔지르르한 핸드폰이다.
2012년 2월부터~ 2013년 9월까지 사용했다.
![[5]G2 [5]G2](http://whitesal.com/webnote/qupload/201309/20130912161742_87be315746ba586.jpg)
F320S
일명 "G2"
LG가 "옵티머스" 라는 네임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선보인 G2!
LG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으로써
현존 최고의 핸드폰이 아닌가 싶다.
발적화의 대표주자 프라다폰을 쓰다 넘어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불만없이 잘 사용하고있다.
아직까진 "사람의 최신작" 이 맞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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